경제

#강호동

#농협중앙회

#지방 이전

#국토교통부

#이상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지방이전 논의한 적 없어… 정부 요청 시 검토”

logo

뉴스보이

2026.10.16. 17:46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지방이전 논의한 적 없어… 정부 요청 시 검토”

간단 요약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협의 지방 이전과 관련해 현재까지 구체적인 논의나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향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을 경우 이전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협의 지방 이전과 관련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논의하거나 계획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 회장은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로부터 이전과 관련한 어떠한 언질도 받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은 농협이 정부 출연 공공기관이 아닌 농업인 출자로 설립된 자주적 협동조합이라는 점을 들어 일방적인 이전 추진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농협중앙회 본부 인력 1167명 중 지방 이전이 가능한 인력은 460명으로 전체의 39.4%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이전 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도 상당합니다. 기존 투자액과 추가 비용을 합치면 약 1조 750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농업협동조합법상 주된 사무소를 서울에 두도록 규정되어 있어, 실제 이전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법 개정이라는 선결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한편, 범농협 전체 임직원 약 9만 6000명 중 73%에 달하는 7만여 명은 이미 비수도권 지역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 회장은 향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을 경우 이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9:01
농협은 공기업도 아닌데 왜 정부가 본사위치를 결정함?
thumb-up
27
thumb-down
3
best 2
2026.10.16 08:56
나주로 강제 이동시킨다던데 ㅎㅎ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16 09:31
농협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지방 이전이라도 해라, 맨날 사건 사고나 일으키지 말고ㅉ
thumb-up
5
thumb-down
3
디지털데일리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6:43
농민과 농촌을 위한 농협이 왜 서울에 있어야하냐... 상징적으로도 지방이 맞다. 느그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다
thumb-up
2
thumb-down
3
best 2
2026.10.16 07:06
농협박살!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10.16 07:03
세종으로...
thumb-up
0
thumb-down
0
서울경제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12:01
조합원이 아니고 정부요청? 국정농단을 대놓고 얘기하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6 12:04
정부가 요청을?? 웃기네..공갈협박이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6 12:03
춘천으로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