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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그치지 않는다며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징역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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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6. 09:19

울음 그치지 않는다며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징역 12년

간단 요약

법원은 살인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으나,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폭행 후 의료진의 입원 권유를 거절하고 아이를 방치해 나흘 만에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A씨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는 지난 4월 10일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당시 A씨는 울며 보채는 아들을 폭행한 뒤 인근 소아과를 찾았습니다. 의료진은 두개골 골절을 확인하고 상급 병원 입원을 권유했으나, A씨는 이를 거절하고 아이를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결국 아이는 폭행 나흘 뒤 사망했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죄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으나, 어린아이의 두개골이 손상될 정도로 폭행한 행위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에 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법원은 징역 12년형과 함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아동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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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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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21:32
8개월 아기가 울기도 하고 보채기도 하는 건 당연한거지..얼마나 때렸으면 죽기까지 하나..본인은 어려서 안 울고 안 보채고 컷나..세상에 어떤 엄마가 아기를 죽을때까지 때리는지...비정한 친모에게 하늘의 천벌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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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22:03
아이를 살리고자하는 생각이 있었다면 의사지시대로 상급병원에 갔어야지 그걸 거부했는데 이게 어째 아동학대 치사죄냐? 살해죄가 맞지. 이런엄마는 무기징역해서 나머지 아이라도 분리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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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22:14
책임지지 못하면 안 낳는게 맞는 거 같음 이러니 며느리 볼때 가정 환경도 보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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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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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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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6:45
솜방망이처벌에그냥말이안나온다리모콘으로그대로되갚아줘야아기가얼마나고통스럽게갔는지알텐데제발피해자입장에서좀생각좀하고판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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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6:26
판사야 애기영혼이 하늘에서 울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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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6:44
아니 공권력 뒀다 이럴때 안쓰고 뭐하냐? 강제입원 시켜야지 법이 왜 이따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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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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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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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5:31
진짜 생각없이 애 좀 낳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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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0:50
친모년 벽돌로 쳐죽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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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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