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흉기난동 당시 119 녹취록 공개…시민들 지혈하며 13분 버텼다
뉴스보이
2026.10.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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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5: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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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은 병원 치료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사건 직후 25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시민들은 구급대 도착 전까지 피해자 지혈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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