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전력

#대신증권

#국제유가

#전기요금

#PBR

대신증권, 한국전력 목표주가 26% 하향…고유가·요금 인하에 수익성 악화

logo

뉴스보이

2026.10.20. 08:44

대신증권, 한국전력 목표주가 26% 하향…고유가·요금 인하에 수익성 악화

간단 요약

대신증권은 고유가와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여파로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4만 원으로 25.9% 하향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PBR 0.35배 수준으로 악재가 상당 부분 반영됐으나, 반등을 위해선 유가 안정화가 필수적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신증권이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 4000원에서 4만 원으로 25.9% 낮췄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연료비 부담과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가 수익성 악화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대신증권은 한국전력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 26조 9570억 원, 영업이익은 45.3% 줄어든 3조 900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올해 4월 시행된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으로 0.8~0.9%의 인하 효과가 발생했으며, 내년 지역별 요금제 도입 시 5.5~5.9%의 추가 인하가 예상됩니다. 해외 사업 가치 조정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국전력의 미국 AP1000 원전 건설 프로젝트 참여가 무산되면서 관련 사업 가치가 하향 조정됐습니다. 다만 미국 APR1400 건설과 베트남 원전 시장 진출 등 해외 사업 확대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순자산비율(PBR) 0.35배로 하락해 악재는 대부분 반영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유가 하향 안정화와 2027년 3분기 이후의 실적 개선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9 22:52
한전공대부터 없애라~~~~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