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표팀 무단이탈한 호날두, 벌금 38만 원에 1개월 출전 정지
뉴스보이
2026.10.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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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8:3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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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축구협회는 캠프를 무단으로 떠난 호날두에게 30일 출전 정지와 벌금 38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징계는 10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되어, 호날두는 오는 11월 A매치부터 다시 출전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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