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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비항공수익 66.6%…글로벌 평균 대비 편중된 수익구조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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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05:00

인천공항 비항공수익 66.6%…글로벌 평균 대비 편중된 수익구조 개선해야

간단 요약

인천공항의 비항공수익 비중이 66.6%에 달해 글로벌 평균인 30~40%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상업시설 사용료가 급증하는 반면 항공수익 비중은 감소해 공항 본연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황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인천공항의 비항공수익 비중은 66.6%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 세계 주요 공항의 평균 비항공수익 비중인 30~40% 수준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수익 구조의 변화는 상업시설 사용료 급증이 주도했습니다. 면세점과 매장 등 상업시설 사용료는 2022년 2,520억 원에서 2025년 1조 3,824억 원으로 3년 만에 약 5.5배 늘었습니다. 반면 공항 본연의 역할과 직결된 항공수익 비중은 2022년 40.8%에서 올해 7월 33.4%로 매년 감소하고 있습니다. 황 의원은 상업 수익에만 치중된 구조가 입주업체의 임대료 부담으로 전가되어 이용객의 물가 부담과 서비스 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가 기간시설로서 항공 운항 인프라 확충과 보안·안전 서비스 고도화 등 공항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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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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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02:53
비항공수익이 많은 게 아니라 항공수익이 적은겁니다. KTX도 그렇고 공항도 그렇고 공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20년 넘게 가격 동결해놓으면 퀄리티 떨어지고 국제 경쟁력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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