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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 수출입은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민영화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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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4:57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민영화설 일축

간단 요약

최근 발주한 18억 원 규모의 컨설팅 용역이 민영화를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화그룹의 경영 참여 등으로 불거진 매각 논란에 대해 수은 측이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민영화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수출입은행은 KAI 지분 26.41%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한화그룹은 지난 8월 지분율을 15.89%까지 높여 2대 주주로 올라선 상태입니다. 특히 한화그룹이 지분 보유 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공시하면서 시장에서는 민영화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2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KAI 지분 매각 계획을 묻는 질의에 분명한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수출입은행은 지난 8월 18억 원 규모의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는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매각을 위한 사전 절차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황 행장은 "민영화나 매각을 전제로 용역을 실시한 것이 아니다"라며 현재로서는 매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KAI 노조가 특정 대기업으로의 경영권 이전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점을 언급하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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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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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10.20 03:14
지금은 곤란하단 입장이야?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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