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민영화설 일축
뉴스보이
2026.10.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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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4: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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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주한 18억 원 규모의 컨설팅 용역이 민영화를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화그룹의 경영 참여 등으로 불거진 매각 논란에 대해 수은 측이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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