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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혈액 보유량 70%가 적정 기준 미달…O형 혈액 부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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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0. 14:37

올해 혈액 보유량 70%가 적정 기준 미달…O형 혈액 부족 심각

간단 요약

올해 들어 혈액 보유량이 적정 기준인 5일분을 밑도는 날이 전체의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급 수혈에 필수적인 O형 혈액 부족이 심화되면서 지정헌혈 건수가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273일 중 적혈구제제 보유량이 적정 기준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한 날은 191일로 전체의 70%에 달했습니다. 특히 응급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은 O형 혈액의 수급난이 두드러졌습니다. 올해 9월까지 O형 적혈구제제 보유량이 5일분에 미달한 날은 208일이었으며, 이 중 48일은 보유량이 3일분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난 10월 16일 기준 전국 적혈구제제 보유량은 1만 3981유닛으로 약 2.8일분에 그쳤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보유량이 3일분 미만이면 '주의', 2일분 미만이면 '경계' 단계로 분류하는데, 현재 혈액 수급 상황은 위기 수준을 오가고 있습니다. 혈액 수급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특정 환자를 위해 가족과 지인이 직접 헌혈하는 지정헌혈도 급증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지정헌혈 건수는 3만 519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013건 대비 339.3%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수급 불안의 배경에는 헌혈 감소 추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전체 헌혈 실적은 2015년 308만 2918건에서 지난해 283만 9632건으로 10년 사이 7.9% 감소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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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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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3:19
돈으로 보상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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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9 23:54
적십자 하는짓을 보면, 하던 헌혈자도 발 돌리게 하지…. 물론, 실무자들 말고 윗대가리들이 문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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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3:35
피가 모자라면 피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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