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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김밥 먹으러 한국 온다…K-분식축제, 대만 관광객 145명 유치
뉴스보이
2026.10.21. 08:50
뉴스보이
2026.10.21. 08: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한국관광공사가 대구·경북 지역의 분식 축제를 연계한 방한 여행상품을 기획했습니다.
대만 관광객 145명이 오는 23일부터 대구와 김천의 대표 축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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