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병무청, 병역판정검사 연계 '마음잇다' 프로젝트로 청년 정신건강 지원 강화
뉴스보이
2026.10.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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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9:1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병무청은 병역판정검사에서 확인된 정신건강 위험군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치료를 지원합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최대 8회의 심리상담과 1인당 100만 원의 의료비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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