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일 도쿄에서 'K 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보안 기업들의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20일에는 소만사, 스틸리언, 아이씨티케이, 에스투더블유, 에이아이스페라, 지니언스, 쿼드마이너 등 7개 기업이 일본 현지 바이어와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21일에는 78리서치랩, 악성코드검거단, 야타브, 리트러스트, 코닉글로리, 테이텀 등 6개 스타트업이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본 정보통신 주간(JAPAN IT WEEK) 및 시큐리티 데이즈 폴(10월 21~23일)과 기간을 맞춰 진행됐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지원하는 전시회와 연계해 참가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와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와 정보처리추진기구(IPA) 등 현지 기관이 참여해 일본 사이버보안 시장 동향과 진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KISA는 이번 일본 진출 지원을 발판 삼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코스타리카 등 기존 해외 전략 거점과 함께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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