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코어팀

#메모리

#성과급

#반도체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코어팀' 신설…핵심 인력 성과급 차별 없앤다

logo

뉴스보이

2026.10.21. 10:48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 '코어팀' 신설…핵심 인력 성과급 차별 없앤다

간단 요약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개발을 전담할 '코어팀'을 신설하고 보상 체계를 대폭 개편했습니다.

기존 연구소 인력보다 낮았던 성과급을 메모리사업부 수준으로 상향해 핵심 인재를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제품의 공정기술과 설계를 통합 개발하는 정예 조직 '코어팀'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 후발 업체의 추격이 거세지는 가운데,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입니다. 반도체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공정설계와 개별 공정기술을 동시에 최적화해야 하는 난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산하 약 2,000여 명이 근무하는 반도체연구소 내에 핵심 인력을 결집한 것입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보상 체계의 변화입니다. 그동안 반도체연구소 소속 인력은 공통조직으로 분류돼 메모리사업부 직원의 약 70% 수준의 특별경영성과급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코어팀에 참여하는 인력은 목표 달성 시 메모리사업부와 동일한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받게 됩니다. 이는 지난 5월 DS부문 영업이익의 10.5%를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한 노사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핵심 인력의 동기부여를 강화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2:08
단순 메모리직종은 10억 가까운 보상? 핵심 반도체연구직은 70%?? 나라 망조 들었나??
thumb-up
289
thumb-down
14
best 2
2026.10.21 02:40
생산직에게 월급도 많이 받는데 성과급 몇 억씩 주는게 옳은가? 저런 기술 격차를 만들고 이 정도 궤도에 오르게 한 연구원들에게는 많은 혜택을 줘서 중국으로 유출되지 않게 만들어주자 이게 정답이다.
thumb-up
170
thumb-down
8
best 3
2026.10.21 02:39
단순 근로직이 년봉 1억 이상에 수억의 성과금? 이건 아닙니다, 1억 이상 준다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아무런 성과도 없는데 왜 단체행동으로 기업에 압박하는지? 기술개발 연구 성과에 대한 성과금을 대폭 늘려야 합니다
thumb-up
99
thumb-down
4
파이낸셜뉴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2:06
반도체연구소 인재들 성과급도 70%밖에 안주면서 뭘 개발한다구?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10.21 02:33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해꾼 중국의 언론플레이 재래기술 절도로 짝퉁 반도체 공포탄 쏴대는 중국을 밟아서 싹을 아예 잘라버려주시길...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1 02:05
이재명 정부 사랑
thumb-up
0
thumb-down
0
SBS Biz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7:42
연구소 개발인력 다 안주는것도 얼탱이가 없고 원래 원팀은 메모리로 줘야하는건데 이름 갖다붙여서 선심쓰듯이 하는건 진짜 역겹네? 이걸로도 언플을 한다고??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