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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1심 징역 7년에도 역고소…항소심 선고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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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1. 15:31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1심 징역 7년에도 역고소…항소심 선고 앞둬

간단 요약

나나 측은 가해자가 반성 없이 허위 주장과 역고소를 이어가고 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강도상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가해자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22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15일,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 A씨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A씨는 나나와 모친을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했으나, 이 과정에서 나나 모녀가 직접 가해자를 제압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나나와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과 31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는 지난 6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A씨는 사실오인과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고, 검찰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2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A씨가 1심 유죄 판결 이후에도 반성하기는커녕 나나를 살인미수와 강도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는 등 반인륜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A씨의 고소 건은 나나의 정당방위가 인정되어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으며, 오히려 나나 측이 제기한 무고 혐의 사건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담당 검사는 A씨에 대해 20여 년간 수많은 범죄자를 봐왔지만 이처럼 준법정신이 결여되고 거짓말에 능숙한 인물은 드물다고 지적했습니다. 나나 측은 가해자의 이러한 태도가 재범 우려를 낳고 있다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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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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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6:48
인면수심이 따로 없구나. 이번 인천 쇼핑몰 사건 피의자도 저런식으로 역고소하면 어떻하나. 연애인이야 소속사에 대응한다지만 일반 시민들은 도와주는 사람없이 시달릴텐데.. 미국처럼 집에 강도가 들어오면 총쏴서 죽여도 정당방위로 일단락 되듯 우리나라도 고소자체가 되지 않는 제도가 되어야 하는데,,,, 법을 한다는 놈들이 돈벌이 수단으로 인권인권하니 나라가 점점 개판이 되고 나락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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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6:56
인권이라는 비옥한 토양이 악인을 더 악해지도록 만드는 것 같음 타인의 시선따위 무시하는 것에 익숙하고 아전인수의 주장을 매우 강하게 하는 것이 반복되는 모습... 교정이 매우 힘든 성격장애자들이 극도로 증가한 세태... 사회전반의 무질서도가 과거에 비해 매우 증가된 상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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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7:00
가해자 인권박탈법이 필요하다. 사실 정당방위 기준만 상식적으로 바꾸면 생기지도 않을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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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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