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1심 징역 7년에도 역고소…항소심 선고 앞둬
뉴스보이
2026.10.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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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5: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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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측은 가해자가 반성 없이 허위 주장과 역고소를 이어가고 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강도상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가해자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22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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