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서 징역 9년으로 대폭 감형
뉴스보이
2026.10.2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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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6: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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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던 박 전 장관의 형량이 징역 9년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재판부는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으며, 이완규 전 법제처장 사건은 파기환송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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