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이 음성 제어와 지능형 내비게이션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 1060'을 국내 출시했습니다. 수잔 라이먼 가민 글로벌 컨슈머 세일즈 및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이 라이더가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엣지 1060은 일반 사용 시 최대 20시간, 절약 모드에서는 최대 60시간까지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어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가민은 엣지 1060과 더불어 입문자용 사이클링 컴퓨터인 '엣지 익스플로어 3'와 '엣지 익스플로어 3 플러스', 실내 스마트 트레이너 '탁스 네라'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엣지 1060이 129만 원, 엣지 익스플로어 3가 60만 9,000원, 엣지 익스플로어 3 플러스가 75만 9,000원, 탁스 네라가 179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제품별 국내 판매 시작일은 엣지 1060이 10월 28일, 엣지 익스플로어 3 시리즈가 11월 4일, 탁스 네라가 11월 24일입니다. 한편, 가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가민 스포츠 앱에서 그룹라이드 챌린지를 진행하며 사용자 참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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