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아산병원

#조직확장술

#키르기스스탄

#우마르

#아산사회복지재단

대형견 공격으로 두피 80% 손상된 키르기스스탄 6세 소년, 한국서 기적적인 재건 수술 성공

logo

뉴스보이

2026.10.21. 16:59

대형견 공격으로 두피 80% 손상된 키르기스스탄 6세 소년, 한국서 기적적인 재건 수술 성공

간단 요약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대형견 공격으로 두피를 잃은 키르기스스탄 소년을 초청해 치료했습니다.

조직확장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재건 수술을 마친 우마르 군은 지난 15일 건강히 귀국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형견의 공격으로 두피의 80%가 손상되는 큰 부상을 입었던 키르기스스탄의 6세 소년 우마르 군이 한국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았습니다. 지난 4월 1일 사고를 당한 우마르 군은 두개골 골절과 함께 가로 25cm, 세로 25cm에 달하는 두피 손상을 입어 현지에서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도움의 손길은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의료기술 전수를 위해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면서 시작됐습니다. 현지 의료진의 요청을 받은 최종우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팀은 우마르 군을 한국으로 초청했습니다. 의료진은 아이의 성장 과정을 고려해 단순 피부이식이 아닌, 남아있는 두피를 단계적으로 늘리는 조직확장술을 시행해 성공적으로 결손 부위를 덮었습니다. 약 1억 3천만 원에 달하는 막대한 치료비와 항공 비용은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서울아산병원이 전액 지원했습니다. 우마르 군은 7월 9일 한국에 도착해 정밀 검사를 거친 뒤 9월 29일 수술을 무사히 마쳤으며, 지난 15일 건강한 모습으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치료는 서울아산병원이 아시아 국가의 의료 자립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아산 인 아시아(Asan in Asi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병원 측은 몽골과 베트남 등지에서 의료기술을 전수하며 해외 의료 협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
17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8:02
우리나라 의료 수준 자랑스럽네요
thumb-up
46
thumb-down
0
best 2
2026.10.21 08:03
대한민국 의술은 대단허다 전세계에서인정받지만 의사들이 카르텔로 대한민국 깍아먹는다
thumb-up
15
thumb-down
7
best 3
2026.10.21 08:30
아이고 정말 한국 의료진 대단합니다. 대형견의 공격을 받을 당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세상에. 저걸 견뎌낸 아이도 정말 대단합니다. 의료진도 아이도 모두 복받으세요
thumb-up
5
thumb-down
0
연합뉴스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2:24
정말 좋은일 하셨습니다. 아산 병원 관계자와 의료징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칭찬드립니다.
thumb-up
27
thumb-down
2
best 2
2026.10.21 02:25
또 한국 의사들 고소 하지마라
thumb-up
8
thumb-down
5
best 3
2026.10.21 02:48
성형수술은 저럴 때 하는거지. 멀쩡한 얼굴을 갈아엎는게 아니라.
thumb-up
7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03:40
동방만월세계 약사유리광여래부처님. 또한 좌보처 일광변조보살님 우보처 월광변조보살님들이 이아이를 구해주셨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1 05:00
한국인 환자들은 고치기 싫다고 지roll을 하더니ㅋㅋ 꼴깞을 떤다. 때려치고 키르기로 의사하러 가라. 이민간다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1 04:00
귀엽네요~~의료진 여러분의 국경을 떠난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