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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항소심서도 “살인 고의 없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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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1. 16:50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항소심서도 “살인 고의 없었다” 주장

간단 요약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소영이 항소심에서도 살인의 고의성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1심의 일부 무죄 판결에 불복해 사실오인과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오늘(21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소영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6명을 대상으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탄 음료를 마시게 해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불명에 빠뜨린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인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지난 8월 김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당시 재판부는 피해자 6명 중 1명에 대한 특수상해 혐의를 제외한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1심은 피해자 모발에서 약물이 검출되지 않았고 피해자가 쓴맛을 느끼지 못했다는 진술 등을 근거로 해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바 있습니다. 항소심에서 김 씨 측은 1심과 마찬가지로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반면 검찰은 1심이 특수상해 혐의를 일부 무죄로 판단한 것에 대해 사실오인과 법리오인, 양형 부당을 항소 이유로 내세우며 맞서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반성문을 통해 범행 의도가 없었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점을 고려해 오는 12월 9일 피고인 신문을 진행한 뒤 변론을 종결할 예정입니다. 한편 1심 재판부는 김 씨의 낮은 지능과 불우한 성장 환경을 양형에 제한적으로 참작했으나,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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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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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7:38
고의가 없었다면서 검색은 왜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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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7:42
ㅎㅎㅎㅎㅎ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약탄 술 몰래 먹였는데 고의가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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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7:33
특별사면 없는 무기징역 주지 않을꺼면 그냥 30년 이렇게 때리면 더 오래 있다 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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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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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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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8:52
사람을 죽여놓고, 반성문에는 진정 죄송하다는 글로 도배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뻔뻔하게 고의가 없었다 라는 글을 쓴다는 것은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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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8:45
절대 사회에 다시 나와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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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8:28
그노무 반성문.... 죄짓고 반성문 몇장쓰면된다는 루머가퍼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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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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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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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8:24
ㅋㅋㅋㅋㅋㅋㅋ 영상 증거가 있어도 고의 아니라는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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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8:21
면,상,은과학이다.근데?만나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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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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