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이진숙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방송통신위원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헌재, 이진숙 국감 제척 가처분 일부 인용…22일 종합감사 참여 가능

logo

뉴스보이

2026.10.21. 18:57

헌재, 이진숙 국감 제척 가처분 일부 인용…22일 종합감사 참여 가능

간단 요약

헌법재판소가 이진숙 의원의 국감 제척 효력을 일부 정지하며 22일 종합감사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방통위원장 재직 시절 결정 등 4개 범주에 대해서는 제척 조치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참여를 제한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의결 효력을 일부 정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22일 열리는 과방위 종합감사부터 이해충돌 소지가 없는 사안에 한해 감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등은 지난 12일 국정감사에서 이 의원이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내린 결정이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며 제척안을 가결했습니다. 당시 이 의원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에게 과거 2인 체제 방통위의 위법성 여부를 질의했다가 제척 대상이 된 바 있습니다. 헌재는 국회의원의 감사 참여를 제한하려면 직접 이해관계가 있거나 공정을 기할 수 없는 사안에 한정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이 의원이 방통위원장으로 재직하며 관여한 업무와 한국방송공사 이사 선임 등 4개 범주에 대해서는 국감 참여 제한을 유지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
30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10:12
샴페인 신나게 터트린 민주당 망하는꼴이 보인다!!! 국민이 능력도 안되는 모지리들을 뽑았네!!!
thumb-up
16
thumb-down
4
best 2
2026.10.21 10:08
국민이 민주당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때가 왔다. 오만과 독선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10.21 10:35
이나라의 법은 왜 존재할까? 위법을 저질러도 배척사유가 아니라면 과연 법 존재의 가치가 있긴한가? 소시민들에게는 너무나 엄격한 잣대의 법이 왜 이런 쓰레기들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단 말인가? 법이 극우를 확장시키는 모습에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
thumb-up
8
thumb-down
4
동아일보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10:06
이진숙이 얼마나 무섭길래 헌재까지 동원해서 국감참여 못하게 막냐 ㅋㅋ 치졸한 좌파들
thumb-up
50
thumb-down
0
best 2
2026.10.21 10:09
좌파민주당 니들이하는짓이 내란이다진짜
thumb-up
19
thumb-down
1
best 3
2026.10.21 10:17
프랑스 마크롱 비상계엄 선포했다 마크롱도 내란이냐??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계엄은 옳았다 자랑스런 518 명단 까자
thumb-up
16
thumb-down
1
아이뉴스24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21 10:06
당연하지!!! 이진숙 의원님이 틀린 말 뭐했는지 좌파들 말해줄래?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고 3차례나 통보 받은 증거물로 말했고 공개하라 하면 알았다 하면 되지 얼마나 찔리는게 있으면 공개 안하고 숨기는 민주당이 이젠 내란당 재판 가야할 거 같은데???
thumb-up
25
thumb-down
3
best 2
2026.10.21 10:28
국민여러분 저런 민주당을 아직도 지지하나요?
thumb-up
22
thumb-down
2
best 3
2026.10.21 10:22
이따위 민주당이 민주라는 간판을 쓸 자격이 있는가. 1찍 니들 앞으로 민주, 공정, 평등 나불댈 자격 없다
thumb-up
21
thumb-down
4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