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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출신 김태원 청년비서관 161억 신고…이세웅 전 지사 2759억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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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3. 00:17

구글 출신 김태원 청년비서관 161억 신고…이세웅 전 지사 2759억 보유

간단 요약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0월 재산등록사항에서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 원을 신고해 재직자 1위를 기록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가 2,759억 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3일 공개한 2026년 10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지난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규 임용되거나 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공직자 82명의 재산 내역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공개 대상 중 재직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물은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입니다. 김 비서관은 총 161억 4,24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이 중 74%에 해당하는 119억 3,816만 원이 주식 등 증권으로 구성됐습니다. 구글코리아 글로벌 비즈니스 상무와 디지털 광고회사 이노레드 공동대표를 역임한 그는 알파벳,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 주식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퇴직 공직자 중에서는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가 2,759억 5,124만 원을 신고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종전 신고액인 1,587억 2,484만 원보다 1,172억 2,640만 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편, 재직자 중 재산 2위는 80억 474만 원을 신고한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이었으며, 이승원 해외언론비서관은 채무가 보유 재산을 초과해 순재산이 마이너스 2,859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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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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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7:21
161억 좌포티가 청년비서관 한다는거부터가 글러먹었음 ㅋㅋ 진짜 2030 청년들이 민주당과 이재명을 극혐할만 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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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6:02
돈이 161억씩이나 있는 사람이 청년들을 과연 생각할지 의문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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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30
서민코슾레하는 민주당 집단 ㅡ저들은 황제부자이면서 서민들에게 푼돈 주며너 표 찍으라 구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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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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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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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23
이재명을 하루빨리 끌어내려 재판받게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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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26
우리나라에 평안북도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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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25
87세에 2700억이 무슨소용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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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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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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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6:33
국민들은 온갖 세금과 규제등으로 쥐잡듯 하면서 지들은 전부 호위호식 불로소득 오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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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47
167억재산 청년정책 비서관이라...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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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08
세상에서 내가 가장 가난하네 열시미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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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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