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역사 왜곡 논란 '전라도천년사' 전량 폐기하라"
뉴스보이
2026.10.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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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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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원을 투입해 제작한 '전라도천년사'에서 독립운동사 누락 등 심각한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민호 운영위원장은 행정통합 후에도 후속 조치가 없는 상황을 지적하며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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