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경북 김천시에서 열리는 김천 김밥축제와 연계해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전국 투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진행됩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여행객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김천시청과 경북경찰청,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부 등 유관기관도 힘을 보탭니다.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습니다. ‘오·늘·도·무·사·고’를 상징하는 5.04초에 맞춰 스톱워치를 멈추는 게임을 비롯해 음주운전 고글 체험, 고령자 체험키트 등이 운영됩니다.
현장에서는 보행 시 뛰지 않기, 통로 막지 않기, 어린이와 동행하기 등 보행 안전 수칙을 안내합니다. 또한 안전벨트 착용, 과속 금지, 장거리 운전 시 충분한 휴식, 운행 전 차량 점검 등 운전자가 지켜야 할 기본 수칙도 강조합니다.
한편, 김천시는 2025년 ‘오늘도 무사고’ 제1호 무사고 도시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TS는 앞으로도 KTX역과 지역축제, 마라톤대회 등 국민 이동이 많은 현장을 찾아 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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