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ETF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OXL

#코스피

증시 급락에도 ETF 80조 원 쓸어담은 개인…레버리지 공격 베팅

logo

뉴스보이

2026.10.25. 10:02

증시 급락에도 ETF 80조 원 쓸어담은 개인…레버리지 공격 베팅
외국인의 양방향 분산 행보와 음의 복리 손실 위험 경고
1
코스피 급락세 속에서도 올해 개인의 국내 상장 ETF 순매수액이 사상 처음 80조 원을 넘어섬.
2
7월 말 규제 강화 뒤 순매도를 이어오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14종도 이달 순매수로 돌아섬.
3
개인 자금은 국내 지수 레버리지뿐 아니라 미국 반도체 지수를 3배 추종하는 SOXL 등 고위험 상품에 집중됨.
4
반면 외국인은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을 동시에 매수하며 상승과 하락 양방향으로 위험을 분산함.
5
업계는 주가 급등락 반복 시 원금 손실이 커지는 음의 복리 효과가 나타나므로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경고함.
급락장에 거세진 반등 베팅과 레버리지 투자의 구조적 쟁점
down
코스피 급락세 속에서 개인 자금은 어디로 향했는가
down
예탁금 규제 강화에도 단일종목과 해외 레버리지로 몰린 이유는 무엇인가
down
외국인의 분산 전략과 레버리지 상품의 구조적 위험
leftTalking
코스피 급락세 속에서 개인 자금은 어디로 향했는가
rightTalking
•
코스피가 단기간에 크게 떨어지자 개인투자자들은 주가가 바닥권에 진입했다고 판단해 지수와 반도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로 자금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지수가 다시 빠르게 반등하면 단기간에 큰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기대감이 매수세를 이끌었습니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 23일까지 개인의 국내 상장 ETF 순매수액은 사상 처음으로 80조 원을 넘어선 80조 191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순매수 총액인 35조 2125억 원의 두 배를 웃도는 기록적인 규모입니다.
•
특히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코스피가 18.83% 급락하는 동안 개인은 KODEX 레버리지 1조 448억 원과 KODEX 반도체레버리지 2564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상반기 61조 원에 달했던 순매수 강도는 하반기 들어 다소 둔화되었으나, 시장 낙폭이 커지자 하락 베팅인 인버스 대신 상승 레버리지 상품으로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
leftTalking
예탁금 규제 강화에도 단일종목과 해외 레버리지로 몰린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
투자자들은 규제 강화로 진입 문턱이 높아진 뒤에도 주요 반도체 종목의 가격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매수를 재개했습니다. 아울러 국내 증시에서는 법령상 추종 배율이 최대 2배로 제한되어 있어 더 큰 변동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은 미국 증시의 3배 상품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
금융당국은 지난 7월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매매 시 전액 순수 현금 3000만 원의 기본예탁금을 요구하고 주식 대체 인정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8월과 9월에는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10월 들어 주가 하락폭이 커지자 개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을 3154억 원어치 순매수하며 3개월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
국내 규제를 넘어 더 강한 반등 효과를 노린 개인 자금은 미국 증시의 초고배율 상품으로도 쏟아졌습니다.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결제액 약 48억 90만 달러 가운데 73.9%에 달하는 35억 4764만 달러가 미국 반도체 지수를 3배 추종하는 SOXL 한 종목에 몰렸습니다.
leftTalking
외국인의 분산 전략과 레버리지 상품의 구조적 위험
rightTalking
•
개인투자자가 상승 방향에 자금을 집중 투입한 것과 달리 외국인은 상승 상품과 하락 상품을 함께 담아 시장 위험을 낮추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외국인은 10월 들어 KODEX 레버리지를 1483억 원 사들이는 동시에 코스피200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도 513억 원 순매수하며 양방향 위험을 분산했습니다.
•
반면 개인이 대거 사들인 레버리지 상품은 전체 누적 수익률이 아니라 매일의 기초자산 변동률에 배수를 곱해 계산하는 일일 재조정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가가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며 제자리로 돌아오더라도 일일 복리 계산이 누적되면서 원금이 지속적으로 깎여나가는 음의 복리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F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OXL

#코스피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코노미스트
│
47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01:27
레버리지 투자자들만 털렸냐? 일반 국민들도 거지됐다!!! 월급타면 적금붓고 저축만 하던 소시민의 돈과 알바뛰는 젊은이들이 푼푼이 모은 돈! 노인들의 노후대책 자금까지 국장라는 사기도박 판으로 몰아넣은 이재명이다. 순진한 국민과 국민연금까지 동원해 주가를 부풀린 덕에 이재명정권이 지방선거에선 이겨 좌파정권의 정치적 목표는 달성했지만 개미 투자자들의 곡소리는 이제 시작이다. 주가조작 엄벌한다더니.대우건설 1조원대 주가조작사건을 5개월째 묵살중인 정부와 정부기관!!!! 국민들이 표로 심판할 것이다
thumb-up
59
thumb-down
4
best 2
2026.10.25 01:35
주식시장이 완전 도박판이 됐다.... 도대체가 정부는 주식시장 모니터링은 하고있는거냐? 보면 주가조작하는게 우리같은 개미들도 보이는데 왜 제재않하고 멀뚱히 보고만있는것이냐! 1조원대 대우건설 주가조작범들은 언제까지 보고있을거냐! 신고한지5개월이 지났다! 금감원 금융위 국익위 사건은폐하려 핑퐁질하다 감사원적발후 감사중이다! 단일종목레버리지 왜 출시해서 국민들 피같은 돈 도둑질해간거냐!! 증권사 외인공매놈들만 배불리고 뭐하는 짓이냐? 이럴려고 국민들 주식투자하라고 부추긴거냐?!!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10.25 01:58
이런 국민성에 단일레버리지를 상장 시켰으니 국장이 이렇지
thumb-up
16
thumb-down
0
조선일보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02:30
도박 중독 전과4범의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도박 좋아하는 좌파들이 대거 매수하고 같이 추락중. 주가 저평가 되었다고 씨부리는 교주 전과4범 따라 나락가기 바람.
thumb-up
38
thumb-down
1
best 2
2026.10.25 02:12
도박중독!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25 02:17
그래 선택은 자유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된다. 그런데 국가가 부채질은 하지 마라. 나중에 다 들통나고 영원한 비밀은 없다.
thumb-up
5
thumb-down
1
이데일리
│
31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01:20
아직 더 떨어질거라는 얘기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10.25 01:33
주식시장 외인 놀이터에 도박장됐네...주식시장 멍멍이 판 만들어놓고 국민연금 240조 증발시키고 또 뭘더해? 주가조작범죄자나 잡아라!! 무려 1조원 규모의 대우건설 주가조작사건이다!! 신고하니 금감원 금융위 국익위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하려다 감사원적발 후 감사중이다! 단일종목레버리지 12월에 예정이던걸 5월에 졸속줄시한 이유가뭐냐? 청와대에서 비밀리에 승인한거라고 기사가 왜떴겠냐!! 전부 특검해서 관련자 처벌해라!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10.25 03:56
대부분이 반등하면 털고나오려고 물타는거일듯 ㅋㅋ출근할때 지하철보면 4050대아저씨들 주식계좌 -8천 -1억 이럼
thumb-up
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