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종합부동산세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차인

#주거비

#가업상속공제

국회 재경위 "종부세율 인상, 임차인에게 세 부담 전가 우려"

logo

뉴스보이

2026.10.26. 08:43

국회 재경위 "종부세율 인상, 임차인에게 세 부담 전가 우려"

간단 요약

정부의 종부세 개편안이 오히려 임대료 상승을 유발해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재경위는 이번 개편이 조세 역진성을 심화하고 전월세 시장을 왜곡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이 오히려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가중할 수 있다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검토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정은 재경위 수석전문위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부담 강화가 임대료 인상으로 이어져 세 부담이 임차인에게 전가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과세표준 6억원 초과 12억원 이하 구간의 세율을 현재 1.0%에서 2028년 이후 1.3%로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2억원을 초과하는 4개 구간에서는 2주택 이하 세율을 기존보다 0.7~2.3%포인트 높이고, 종부세 산정 기준인 공정시장가액비율 법정 하한도 60%에서 70%로 상향 조정합니다. 가업상속공제 한도를 최대 6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늘리는 방안에 대해서는 고액 자산가의 세 부담을 완화해 상속세의 부의 재분배 기능을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또한 2029년부터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거주 기간에만 연 8%를 적용하고 최대 10억원으로 제한하는 방식으로 개편할 예정입니다. 보고서는 종부세가 실현 소득이 아닌 자산 가격을 기준으로 과세되어 납세자의 현금흐름과 괴리될 수 있다는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다만, 주택 수에 따른 세율 차등을 없애 조세 형평성을 높이고 투기 수요를 억제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0:10
좌파가 집값잡겠다고 법만들어서 성공한거 본적 있음? 박근혜때까지만 해도 집살만 했음 실제로 나도 그때 샀고. 문재인이 국토부장관 그여자로 바꾸고 집값이 최소 1.5에서 3배까지도 뛰었지. 그리고 그 가격이 아직도 원상복구가 안되는 중인데 거기서 뭘 더 건드려서 더 띄울려고 ㅋㅋ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0:09
일부러 그러는건데? 전국민이 거지화 돼야 배급사회가 되지~잘 생각해봐..세입자한테 전가되는거 모르고 저 짓거리 하고 있을까?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0:14
재명이는 능력안되면 관둬라~
thumb-up
3
thumb-down
0
동아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21:55
당연한거 아닌가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5 20:34
100%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0:13
은퇴해서 시골살다 종부세 폭탄에 임사 강제말소시켜서 어쩔수 없이 내 집 들어간다. 학군지 반값전세 임차인 내쫓으래서, 이 정부가 내쫒는거라고 말했다, 임차인도 나라 욕하면서 자기 집 임차인 내쫓고 자기집 들어간단다. 도대체 이게 뭐냐. 이게 맞냐!
thumb-up
0
thumb-down
0
세계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22:08
당연한거 아님? 나 같아도 그럴꺼임.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25 22:16
종부세는 가렴주구의 표상. 없애야.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