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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알루미늄, 시민과 함께 알루미늄 자원순환 가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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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6. 14:06

울산알루미늄, 시민과 함께 알루미늄 자원순환 가치 공유

간단 요약

연간 10만 톤 규모의 저탄소 알루미늄을 생산하는 울산알루미늄이 지역 환경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폐알루미늄을 재활용하면 탄소 배출을 최대 95%까지 줄일 수 있으며, 60일 내에 새 캔으로 재탄생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알루미늄이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2026 울산환경한마당'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울산시가 지원하고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울산알루미늄은 알루미늄 재활용이 환경 보호에 미치는 실질적인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인 노벨리스와 일본 고베제강의 합작법인인 울산알루미늄은 연간 10만 톤 규모의 저탄소 알루미늄 시트 잉곳 생산능력을 갖춘 리사이클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캔을 비롯해 자동차, 산업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폐알루미늄을 수거해 다시 자원으로 활용합니다. 알루미늄 재활용은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도 탁월합니다. 알루미늄을 새로 만들 때와 비교해 5%의 에너지만 사용해도 충분하기 때문에 탄소 배출량을 최대 95%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수거된 폐캔이 다시 새 음료캔으로 판매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60일이 채 되지 않아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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