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다다

#양악수술

#한국 의료관광

한국서 양악수술 받은 日 방송인 다다, 3개월 지나도 '입·턱 마비' 호소

logo

뉴스보이

2026.10.26. 17:22

한국서 양악수술 받은 日 방송인 다다, 3개월 지나도 '입·턱 마비' 호소

간단 요약

일본 방송인 다다가 한국에서 양악수술을 받은 뒤 입과 턱 주변의 감각 저하를 토로했습니다.

최근 한국을 찾는 일본인 성형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이 강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니혼TV 예능 프로그램 ‘월요일부터 밤샘’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방송인 다다(33)가 한국에서 받은 성형수술 후기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026년 7월 한국에서 양악수술과 안면윤곽수술을 받은 다다는 수술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입과 턱 주변의 감각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웃을 때 표정이 여전히 어색하고 수술 흔적이 뚜렷하다고 토로했습니다. 다만 현재 겪는 증상이 일반적인 회복 과정인지, 의료 과실에 의한 신경 손상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의료관광 시장에서 일본인 환자의 비중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1822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습니다. 특히 성형외과를 방문한 일본인은 9만 7847명으로 전체 외국인 성형 환자의 42.0%를 차지했으며, 이는 2024년 6만 1918명 대비 약 58% 늘어난 수치입니다. 전문가들은 양악수술이 신경 손상 가능성이 있는 고난도 수술임을 강조합니다. 턱 주변에는 얼굴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이 지나가기 때문에 수술 과정에서 압박을 받으면 저림이나 감각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전 예상 효과뿐만 아니라 신경 손상 등 발생 가능한 위험과 회복 기간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7:12
일본 인플루언서 성형부작용까지 우리가 알아야하나....?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10.26 07:11
어쩌라고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7:36
세계제일의 좋은 일본 문화를 놔두고 하필이면 한국여성문화 따위를 따라 하다가 피해를 보고 그러냐...여자 턱뼈 탑 인테리어가 부러울리가...있다니 충격이다.
thumb-up
1
thumb-down
3
한국경제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8:53
의사라고 다 쓸만한 손을가진 의사는 아닙니다. 돈에 눈이 먼 의사들 손이 돈값할지 잘 알아보세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8:44
강수지 닮았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9:08
쌍판떼기가 아주 소름이다..
thumb-up
3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