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됐으며, 전국 58개교에서 총 2603명의 학생이 참여해 금융·경제 지식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번 대항전에서는 인천정각중학교, 거성중학교, 내촌중학교, 영광염산중학교가 우수 학교로 선정됐습니다. 두나무는 이들 학교의 이름으로 각 300만 원씩, 총 12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인천정각중학교는 건강·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가천대학교 길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하는 등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가 올바른 금융 가치관과 주체적인 판단 역량을 갖추는 것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토대라고 강조했습니다. 두나무는 2022년 5월부터 올해 말까지 전국 214개교, 4만 185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주식, 디지털자산 원리, AI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 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 교육 만족도 96%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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