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대학 운영계획과 학과별 교육과정, 산학협력, 취업률 등 총 1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교육 품질을 검증했습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유아교육학과, 경찰행정학과, 헤어디자인학과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보건행정학과가 A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성과를 통해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IT융합학과, 기계공학과, 전기자동차학과, 세무회계학과가 모두 A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기계공학과와 전기자동차학과는 졸업생 취업률 100%를 달성했으며, 대학 측은 재학생에게 약 2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내실을 다졌습니다. 이번 결과로 해당 학과들은 2027년과 2028년 2년간 운영진단 면제 혜택을 받게 됩니다.
김강연 울산과학대 기획처장은 대학의 지원 체계와 학과별 성과를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들이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 졸업자가 심화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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