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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발급 거부…“국회 위상 무시한 처사”
뉴스보이
2026.10.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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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18: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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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방위원장을 포함한 여야 의원 4명이 관용 비자 발급을 받지 못해 방미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진 위원장은 이번 조치가 한미동맹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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