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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전남광주·익산 찾아 '햇빛소득마을'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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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7. 16:02

대통령실, 전남광주·익산 찾아 '햇빛소득마을' 활성화 방안 논의

간단 요약

대통령실과 관계부처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익산시를 방문해 햇빛소득마을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지자체들은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ESS 설치비 지원과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통령실과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들이 지난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북 익산시를 잇달아 방문해 농촌 주민 상생형 재생에너지 정책인 '햇빛소득마을'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지역사회가 공유하는 사업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담양 햇빛소득마을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특히 전력 계통 포화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비 부담 완화와 전문 인력 배정 등을 요청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행정안전부 1·2차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126개 마을이 선정되며, 전국 선정 마을 523개의 약 24%를 차지하는 등 정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익산시 역시 올해 정부 공모에서 총 7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990kW 규모의 여산 옥금저수지 수상태양광 현장을 점검하며, 시의 마을자치연금 노하우를 접목해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성공적인 표준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국공유지 활용 규제 완화와 전력계통 조기 연계 등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배진교 대통령비서실 국민경청비서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가 오는 10월 30일 마감됨에 따라, 각 지자체는 추가 신청을 위한 수요조사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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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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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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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06:47
세금 블랙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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