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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위탁운영 모델 앞세워 공유오피스 66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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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8. 20:00

패스트파이브, 위탁운영 모델 앞세워 공유오피스 66곳 돌파

간단 요약

패스트파이브가 위탁운영 방식을 통해 공유오피스 지점을 총 66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연내 3개 이상의 지점을 추가해 서울 서남권과 동남권으로 거점을 넓힐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가 송도센트럴점과 언주점, 뚝섬점, 서초3호점, 성수연무장점, 동대문점 등 6곳을 새롭게 열며 총 66개 지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지점은 모두 건물주의 공간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패스트파이브는 자산 투입 부담을 낮추고 출점 속도를 높이는 '에셋라이트(Asset light)'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위탁운영 방식을 통해 출점 속도를 높이면서 각 지역의 기업 수요에 최적화된 업무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점별로 차별화된 공간 구성 전략도 눈에 띕니다. 성수권은 스타트업과 디자인 기업, 강남·서초권은 전문직, 동대문점은 패션·제조 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패스트파이브는 연내 3개 이상의 지점을 추가로 확보해 서울 서남권과 동남권으로 사업망을 더욱 넓힐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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