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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윤리 의문" 쓴소리 낸 李 대통령, 언론 왜곡 반박하며 檢개혁 강경파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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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8. 09:05

"보도윤리 의문" 쓴소리 낸 李 대통령, 언론 왜곡 반박하며 檢개혁 강경파 직격
외국인 노동자 발언 왜곡 정정·사과 요구와 SNS 직접 소통 기조 재확인
1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농지 전수조사 및 외국인 노동자 관련 언론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함.
2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발언을 '도움 안 돼'로 왜곡한 보도에 정정보도와 공식 사과를 촉구함.
3
장관 제안으로 전국 확대한 농지 조사를 '책임 전가'로 쓴 보도에는 보도윤리가 결여됐다고 지적함.
4
이어 검찰개혁의 선명성만 앞세워 동지를 공격하는 여권 내 강경론을 무책임한 극단주의로 규정함.
5
왜곡 보도에 굴하지 않고 SNS를 통해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여론 설득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힘.
대통령의 SNS 정면 반박, 어떤 정책 맥락이 담겼나
down
외국인 노동자 발언, 실제 논의 맥락은 무엇이었나
down
농지 전수조사와 매각 명령은 어떻게 추진되나
down
검찰개혁 수위를 둘러싼 정부와 강경파의 충돌 지점은
down
직접 소통 기조 속에서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leftTalking
외국인 노동자 발언, 실제 논의 맥락은 무엇이었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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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농어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생산적 공공일자리를 발굴하는 방안을 국무회의에서 논의하던 중 나왔습니다. 이 대통령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 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실제 발언을 언론사가 '도움 안 돼'로 왜곡했다며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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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 외국인 전체 통계로는 국내 소비 비중이 49.2퍼센트이지만 농어촌에 주로 투입되는 비전문취업 근로자의 경우 소득의 56.5퍼센트를 본국으로 송금합니다. 이 대통령은 외국인 인력에 전적으로 기대기보다 정부 재정으로 내국인 일자리를 마련해야 국내 소비 선순환에 더 도움이 된다는 취지였다고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농지 전수조사와 매각 명령은 어떻게 추진되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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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지 조사는 농지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관할 농지의 이용 실태를 조사해야 하는 법정 의무에 근거해 추진됩니다. 이 대통령은 당초 수도권 불법 농지 조사를 지시했으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방치된 전국 조사를 제안해 대상을 확대한 것이라며 '책임 전가' 보도를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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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제도상 정당한 이유 없이 직접 농사를 짓지 않은 농지 소유자에게는 1년 이내에 땅을 처분해야 한다는 통지가 내려집니다. 이 처분의무를 따르지 않으면 6개월 내 처분명령이 내려지며, 이를 어길 시 땅을 처분할 때까지 매년 토지가액의 25퍼센트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이 부과됩니다.
leftTalking
검찰개혁 수위를 둘러싼 정부와 강경파의 충돌 지점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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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려는 입장인 반면 여권 강경파는 즉각적이고 완전한 수사권 박탈을 요구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정부안은 검찰청을 없애고 법무부 소속 공소청과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리하며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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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등 강경파는 직접수사 조항을 완전히 삭제하지 않으면 기관 이름만 바꾸는 '간판 바꾸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명성만을 앞세워 동지를 공격하고 실질적인 개혁을 실패로 이끄는 태도는 무책임한 극단주의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leftTalking
직접 소통 기조 속에서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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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소통을 '목숨줄'에 비유하며 왜곡 보도에 굴하지 않고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계속 늘려가겠다는 방침입니다. 국정 생중계와 현장 방문, 인터넷 게시글을 적극 활용해 국정 과제의 배경과 정책 취지를 국민에게 가감 없이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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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 수정에 그치지 않고 변경 이유 명시와 공식 사과를 거듭 요구한 만큼 언론사의 후속 대응이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 법안이 국회 입법 과정에서 여권 강경파 및 야당과 어떻게 조율될 것인지도 핵심 관전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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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
62개의 댓글
best 1
2026.10.28 03:40
농지조사가 그렇게 필요한거였으면, 처음부터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진행할건지, 법과 현실의 분명한 괴리가 있으니 명확한 투기가 아니면 처벌하지 않겠다 등등 이렇게 설명했었어야지. 근데 그게 아니었잖아. 니가 그 가벼운 입으로 처음부터 강경발언 쏟아냈잖아!! 결론적으로 니 그 가벼운 입놀림으로 지방농지값은 반토막 났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면 니가 사과를 해야지.. 파급을 미쳐 생각못했다. 유감이다. 근데 너는 반대로 "오해다, 투기세력의 여론몰이다". 등등 사과는 커녕 변명만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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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03:11
죄명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떠 벌리고? ㅋㅋㅋ역시 죄명이의 지가장 큰 적은 죄명이야 잘한건 내탓 잘못된건 남탓 조작은 잡범조국이 보다 한수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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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02:58
그럼 그 잘한 정책 그대로 밀어부치시지 왜 중단하고 걱정하는 농민들 안심시키고 그러셨나요? 전월세 대란 때문에 수도권 지지율 폭망하고 농촌에서조차 지지율이 왜 빠진건지 아직도 모르시나 봅니다. 물론 지지율만으로 모든 정책을 결정해야한다고 보진 않지만 최소한 본인이 한 정책의 결과 정도는 제대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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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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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02:18
농지조사가 욕 들어먹고 있는데 칭찬 삼아 한 말이라고? 뇌가 평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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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28 04:58
집값은 오세훈 탓, ETF는 김용범 탓, 농지조사는 송미령 탓 세상 참 편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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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00:32
찢의 혀는 인간의 혀인가, 뱀의 혀인가? 지 허물을 덮으려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로 불리해지면 또다른 거짓말을 한다. 거짓만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도저히 대통의 입이라고는 믿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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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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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
40개의 댓글
best 1
2026.10.28 05:15
국민들 어느 누구도 이재명 SNS로 글을 올려도 관심없다. 낮에는 골프치다가 한밤중에 밤을 새워가며 SNS에 글을 올리는 대통령을 잘한다고 응원하는 국민들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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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04:45
지딴에는 지가 잘하는줄 아는쪼잔하고 찌질한 개통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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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04:45
야 정말 제 정신이 아니네 밤에 잠 안자고 맨날 허구한 날 sns만 하니 눈이 부어 항상 두꺼비 눈을 하고 있어 꼴도 보기 싫다..손가락 운동하지 말고 그냥 잠이나 푹자라..시시콜콜하게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간섭하는 얘가 대북송금도 모른다, 대장동도 모른다, 성남 fc도 모른다, 법카도 모른다라고 야기하는 것이 말이 되냐..야는 그냥 잡범이며 빵 보내는 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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