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광안리해수욕장과 이기대, 동백섬 일원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합니다. 행사는 중국 SUNNY사의 해외초청불꽃쇼를 시작으로 한화의 부산멀티불꽃쇼가 이어지며 가을 밤바다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입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안전관리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공무원과 경찰, 소방 등 안전관리요원 7,000여 명을 배치하고 총 42곳을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인파 밀집에 대비합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광안대교 상층부는 오후 3시 30분부터, 하층부는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 단계적으로 전면 통제됩니다. 지난해 117만 명의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만큼, 시는 철저한 교통 관리와 안전 대책을 통해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올해 유료 관람석은 총 1만 7,000여 석 규모로 운영됩니다. 이 중 3,000석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배정됐으며, 문화소외계층과 지역사회 공헌자를 위한 초청석 1,300석도 마련됐습니다. 또한 해군작전사령부와 협력해 다자녀 가족에게 해군 함정 승선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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