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내 불륜 상대 알리겠다며 만취해 군부대 돌진한 30대,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뉴스보이
2026.11.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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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09: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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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혈중알코올농도 0.169%의 만취 상태로 경기 이천의 한 군부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약 5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법원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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