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서울

#강추위

#폭설

#제주

#동파

전국 강추위·폭설, 동파 비상

logo

뉴스보이

2025.12.25. 09:00

전국 강추위·폭설, 동파 비상
서울 체감 -20도, 동파 비상인가?
1
금요일인 26일 전국에 영하권 강추위가 이어지며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함
2
25일 밤을 기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되었음
3
전라 서해안, 제주 산지 등 곳곳에 눈이 내리며 제주 산지 최대 15cm, 울릉도·독도 최대 30cm의 폭설이 예상됨
4
서울시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함
5
이번 강추위는 27일까지 이어지겠으나, 27일 오후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임
강추위와 폭설, 원인은 무엇일까?
down
한파와 폭설의 원인은?
down
한파특보와 동파 경계는 무엇인가요?
leftTalking
한파와 폭설의 원인은?
rightTalking
•
이번 강추위와 폭설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했습니다. 이 고기압이 한반도로 찬 공기를 지속적으로 유입시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영하권에 들게 됩니다. 특히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훨씬 낮아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서해를 지나면서 따뜻한 해수면과 만나 구름대가 발달하고, 이 구름대가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독도 등지에 많은 눈이 내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상 현상은 겨울철 한반도에 흔히 나타나는 패턴으로, 특히 기온이 급강하할 때 더욱 심화됩니다.
leftTalking
한파특보와 동파 경계는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
한파특보는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예상될 때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기상 특보입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하여 3도 이하가 예상될 때, 한파경보는 15도 이상 하강하여 영하 12도 이하가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이는 국민들에게 추위 대비를 당부하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는 서울시 등 지자체에서 동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발령하는 단계별 조치입니다. 동파예보제는 4단계로 구성되며, 경계 단계는 3단계에 해당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24시간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하여 동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 복구 체계를 가동하며, 시민들에게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두는 등 사전 예방을 당부합니다.

#서울

#강추위

#폭설

#제주

#동파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5:34 기준
1
5시간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2
9시간전
[속보]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금메달
3
2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4
2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5
2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