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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김준호, 남자 500m 12위…네 번째 도전도 '노메달'
뉴스보이
2026.02.15.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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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01: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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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선수는 34초68을 기록하며 자신의 한국 기록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금메달은 조던 스톨츠가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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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준호가 네 번째 동계 올림픽 도전에서도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김준호는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68을 기록하며 12위에 자리했습니다.
김준호는 디펜딩 챔피언 가오 팅위와 12조에 배정되어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100m 구간을 9초56으로 통과했으나, 자신이 보유한 한국 기록인 33초78보다 늦은 성적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앞서 5조에서 출전한 구경민은 34초80으로 15위에 올랐습니다. 남자 500m 금메달은 33초77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조던 스톨츠에게 돌아갔으며, 예닝 더보가 은메달, 로랑 뒤브레유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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