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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이건 우리가 믿는 미국 아니다" 트럼프 원숭이 영상·이민 단속에 쓴소리
뉴스보이
2026.02.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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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09: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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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미네소타주 ICE의 강경 이민 단속과 총격 사망 사건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트럼프의 '원숭이 오바마' 영상은 비난 여론에 삭제되었고, 트럼프는 직원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 진압 작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자신을 향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공격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미네소타주 이민 단속 작전과 총격 사망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연방정부 요원들의 일탈적 행동은 심각하고 위험하다며 이것은 우리가 믿는 미국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ICE가 2,000명 이상의 요원을 투입했음에도 명확한 지침과 훈련 없이 작전을 진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주택에서 주민을 강제로 끌어내거나 어린 자녀를 이용해 부모를 유인하는 사례가 있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올렸던 '원숭이 오바마' 영상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전국을 다니며 여전히 품위와 예의, 친절을 믿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민이 이런 방식의 담론을 지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답은 미국 국민에게서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영상이 비난 여론에 삭제된 후 '직원 실수'였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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