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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남자 듀얼 모굴 8강 탈락…킹즈버리와 대결서 완주 실패
뉴스보이
2026.02.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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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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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윤은 세계 최정상 선수인 킹즈버리와의 대결 중 코스 이탈로 완주에 실패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모굴의 첫 올림픽 메달 획득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코스 이탈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정대윤은 15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를 상대로 주행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모굴의 첫 올림픽 메달 획득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습니다.
정대윤은 32강에서 올리 펜탈라(핀란드)를 20대15로, 16강에서 폴 안드레아 가이(프랑스)를 26대9로 꺾으며 기세를 높였습니다. 그러나 8강에서 만난 킹즈버리는 2014 소치 대회부터 올림픽 모굴 4회 연속 메달을 딴 세계 최정상 선수였습니다. 함께 출전한 이윤승(경희대)은 32강에서 딜런 발치크(미국)에게 12대23으로 패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신설된 듀얼 모굴은 두 선수가 일대일 대결하는 토너먼트 방식입니다. 속도 외에 눈 둔덕을 빠르고 리드미컬하게 내려가고 두 번의 점프대에서 공중 연기를 펼친 뒤 심판진의 채점으로 승패를 가립니다. 정대윤을 꺾은 킹즈버리는 듀얼 모굴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며 개인 올림픽 메달을 5개로 늘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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