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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국민의힘, 정상적인 당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재확인"
뉴스보이
2026.02.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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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21:0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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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등 정적 제거 행위를 비판했습니다.
당내 건전한 정치 실종과 보수 분열로 지방선거 패배를 우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차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국민의힘의 모습이 정상적인 정당이 아니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패배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당내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에 대해 제명할 일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당 안에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유승민 전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당대표 오찬에 불참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야당 대표로서 대통령이 부르면 좋은 기회이며, 일부 극우 유튜버나 강성 최고위원들의 반대로 오찬을 취소한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지지 기반이 흔들리는 정도이며, 수도권 등 다른 지역도 위험하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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