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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과일·고기·쌀값 올라…정부, 16일까지 최대 40% 할인 지원
뉴스보이
2026.02.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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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17: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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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쌀, 배추, 소고기, 계란 등 13개 품목을 할인 지원합니다.
사과는 3% 이상, 딸기는 20% 이상 올랐고, 계란도 5.7%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먹거리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설 성수품에 대해 최대 40% 할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오는 16일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몰 등에서 쌀, 배추, 소고기, 계란 등 13개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사과(후지 상품) 10개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 13일 기준 2만8582원으로 지난해와 평년보다 3% 이상 높습니다. 딸기(100g)는 1987원으로 전년 대비 7.6%, 평년 대비 20.9% 상승했습니다. 반면 배(신고 상품) 10개는 3만5천89원으로 1년 전보다 27.7% 내렸습니다.
고환율 영향으로 수입 과일 가격도 올랐습니다. 망고는 1개 5천874원으로 지난해보다 35.2% 비싸고, 오렌지(10개)는 2만4천448원으로 전년 대비 16.7% 상승했습니다. 정부가 일부 품목에 할당관세를 적용해 관세를 5%로 낮추기로 했지만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쌀(20㎏)은 6만2천537원으로 지난해나 평년보다 14% 이상 비쌉니다.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축산물은 전년 동기 대비 4.1%, 수산물은 5.9% 올라 전체 물가 상승률(2.0%)을 웃돌았습니다. 특히 계란(특란 30구)은 6921원으로 5.7% 상승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3주 전부터 사과, 배, 한우, 계란 등 10대 성수품 17만1천 톤을 평시 대비 1.7배 공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설 명절 기간 할인 지원과 공급 확대를 통해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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