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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국민의힘 정상적 당 모습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거듭 일축
뉴스보이
2026.02.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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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17: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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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비판하며, 정상적 당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 불참을 비판하며, 보수 정당 재건에 소명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의사가 없다고 세 번째로 재차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15일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하여 국민의힘의 현재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를 제명한 것에 대해 결코 제명할 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유 전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대표 회동에 불참한 것을 비판하며, 야당 대표는 당연히 회동에 참석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도 명분이 없어 매우 낮다고 내다봤습니다.
유 전 의원은 자신의 정치적 소명이 망해버린 보수 정당과 보수 정치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이 선거를 석 달 앞두고 자중지란을 벌이고 있어 어떤 역할을 할지는 당장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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