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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본인 다주택엔 '입꾹닫'…새 당명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추천"
뉴스보이
2026.02.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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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11: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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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장동혁 대표가 6채 보유하는 등 국민의힘 의원 42%가 다주택자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의 다주택 침묵을 비판하며 새 당명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을 추천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국민의힘이 다주택자 문제에 대해 비판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국민의힘의 새 당명으로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을 추천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발언을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이며, 국민의힘 국회의원 10명 중 4명인 42명이 다주택자라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본인들의 다주택 문제에는 침묵하면서 1주택자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경이로울 정도'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 당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와 지향점을 온전히 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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