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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4일부터 3월3일까지 본회의…강선우 체포동의안 24일 표결"
뉴스보이
2026.02.2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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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0: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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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24일부터 개혁 및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본회의를 연속 개최합니다.
24일 강선우 체포동의안 표결과 함께 사법개혁 3법 등 12개 법안 처리가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본회의를 연속 개최하여 개혁 및 민생 법안을 처리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특히 24일 본회의에서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표결될 예정입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2일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상황이라 법안 처리를 위해 본회의가 계속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민주당은 3월 3일까지 사법개혁 3법, 3차 상법 개정안, 국민투표법 개정안 등 총 12개의 법안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민주당은 200여 개의 민생 법안도 24일 본회의에서 최대한 처리할 수 있도록 야당에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필리버스터 요건을 강화하는 국회법 개정안은 현재 처리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야당이 계속해서 발목잡기를 할 경우 부득이하게 처리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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