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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서해 공중 훈련 한국에 통지…국방부 보고 지연 유감"
뉴스보이
2026.02.2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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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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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F-16 전투기가 1월 18~19일 서해 공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안규백 장관 항의로 훈련은 조기 중단되었고, 주한미군은 9·19 합의 복원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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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이 최근 서해상에서 진행된 공중훈련과 관련해 한국 측에 사전 통보했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국방부와 합참의장이 제때 보고받지 못한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오산기지에서 F-16 전투기들을 서해상으로 출격시키는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 전투기들이 대응 출격하며 미중 전투기가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훈련이 한반도 주변의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는 상황에서 제대로 공유되지 않은 점에 대해 1월 19일 브런슨 사령관에게 항의했습니다. 주한미군은 당초 1월 21일까지 예정됐던 훈련을 1월 19일 조기 중단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최고 수준의 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정기 훈련 자체에 대해서는 사과할 일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브런슨 사령관은 진영승 합참의장과 통화하며 정부가 추진하는 9·19 군사합의 복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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