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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정원오, 0~2세 때 논밭 매매…농지 투기 전수조사 대상 1호"
뉴스보이
2026.02.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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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0: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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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0세와 2세 때 논밭 600평을 매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농지 투기 전수조사 1호 대상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을 농지 투기 의혹의 전수조사 1호 대상자로 지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재섭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정원오 구청장이 0세와 2세 때 각각 논과 밭 600평을 매매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갓난아이가 직접 농사를 지었을 가능성은 희박하며, 보좌관과 구청장 경력을 고려할 때 지난 수십 년간 흙을 일궜을 가능성도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재섭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농사짓지 않는 농지는 투기 대상이라고 규정하며 전수조사와 매각 명령을 언급한 만큼, 정원오 구청장을 전수조사 1호 대상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지법 위반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농지 매각을 넘어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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