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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6·3지선 1차 인재영입…20년 경력 회계사 손정화·원전 엔지니어 정진우 발탁
뉴스보이
2026.02.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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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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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의 손정화 회계사는 지방 재정 비효율을, 정진우 원전 엔지니어는 원전 산업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기 위해 젊은 인재 두 명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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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첫 영입 인재로 손정화 공인회계사와 정진우 원전엔지니어를 발탁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인재영입 환영식’에서 젊은 인재 두 명을 영입한 것은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겠다는 국민의힘의 약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영입 인재들에게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 당에 올바르게 전달하고 당의 가치와 철학을 국민께 알리는 쌍방향 소통의 최일선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은 손정화 이사가 20년간 공인회계사로 일하며 지방 재정 경험을 통해 세금 집행의 비효율과 왜곡을 확인해 온 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정진우 책임매니저는 원전을 정치 구호로 다루지 않고 전력 산업 생태계 현장에서 원전 산업을 위해 헌신해 온 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장동혁 대표는 영입 인재들에게 빨간색 점퍼와 함께 국민의 목소리를 기록할 노트와 펜, 당헌·당규집, 우산과 시계를 선물했습니다. 이에 손정화 이사는 현장에서 사용하던 노트북 가방을, 정진우 매니저는 원자로 금속 모형을 당에 기증하며 화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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