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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외금융자산 5년 만에 감소, 1년 만에 1조 달러 붕괴…외국인 국채 투자 급증에 대외채무 역대 최대
뉴스보이
2026.02.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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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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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외금융자산 감소는 국내 주가 급등으로 외국인 국내 주식 평가액이 늘어 부채가 자산보다 더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대외채무 급증은 WGBI 편입 기대로 외국인 국채 투자가 4배 이상 늘어난 영향입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한국의 순대외금융자산이 5년 만에 감소했으며, 순대외금융자산 1조 달러 흑자국 지위를 1년 만에 잃었습니다. 한국은행이 2월 25일 발표한 2025년 국제투자대조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순대외금융자산은 9,04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78억 달러 줄었습니다. 이는 국내 주가 급등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크게 늘면서 대외금융부채가 대외금융자산보다 더 많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대외채무는 7,669억 달러로 1년 새 940억 달러 급증했으며, 단기외채 비율은 14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재정경제부가 2월 25일 발표한 대외채권·채무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단기외채가 외환보유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1.8%로 전년 대비 6.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대외채무 확대의 주요 배경으로는 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을 앞두고 외국인 자금이 선제적으로 유입된 점이 꼽힙니다. 실제 외국인의 국채 순투자는 2024년 13조 8천억 원에서 지난해 61조 9천억 원으로 4배 이상 늘었습니다. 문상윤 한국은행 경제통계1국 국외투자통계팀장은 단기외채 비율 상승이 단기 채권 투자 증가에 따른 것이며 외화유동성 부족 등 우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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