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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할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 하이브에 파격 제안
뉴스보이
2026.02.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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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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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는 뉴진스와 팬덤 보호를 위해 소송 중단을 제안했습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승소에도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4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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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에 모든 법적 분쟁 종결을 제안했습니다. 민희진은 256억원의 풋옵션 행사 대금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민·형사상 소송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이 제안은 아티스트와 팬덤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민희진은 2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게 가장 절실한 가치는 뉴진스다”라고 밝히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그는 승소로 얻게 된 256억원이 귀한 자금이지만, 이보다 간절히 바라는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희진은 뉴진스 멤버들과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 및 고발 종료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동시에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약 256억원의 주식매매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하이브는 지난 19일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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