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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20만개 유출 확인…“5만원 보상쿠폰 지급”
뉴스보이
2026.02.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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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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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 주소, 최근 주문 기록입니다.
금융 및 결제 정보 등 고도 민감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5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한국을 넘어 대만 고객에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전 직원이 무단 접근한 계정 중 약 20만 개가 대만 소재 계정으로 확인되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한국 고객 정보 유출 당시 대만 회원 정보도 함께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것입니다.
유출된 대만 계정의 정보는 기본적인 연락처와 주문 정보에 한정됩니다. 쿠팡Inc는 금융 및 결제 데이터, 비밀번호, 로그인 계정 정보, 정부 발급 ID 등 고도 민감 정보는 접근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사고로 인한 정보 악용이나 2차 피해는 확인된 사례가 없습니다.
대만 디지털부는 쿠팡 주식회사 대만법인으로부터 20만 4552명의 대만 고객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 주소 및 최근 5건 이내 주문 기록 등이 불법적으로 열람된 사실을 지난 23일 통보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대만 디지털부는 오늘 행정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쿠팡Inc는 앞으로도 대만 정부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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