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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만 계정 20만여개 무단 접근 확인, 실제 저장은 1건"
뉴스보이
2026.02.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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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0: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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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된 20만 대만 계정 중 1개 계정 데이터만 전 직원이 저장했습니다.
이름, 이메일 등 기본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고도 민감 정보는 없습니다.
이 기사는 3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Inc는 지난 25일 개인정보 유출로 파악된 3300만 개 계정 중 약 20만 개가 대만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은 전체 계정이 아닌 이 중 한 개 계정 데이터만 저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쿠팡은 지난해 11월 29일 발생한 전 직원의 고객 정보 탈취 사건에 대해 맨디언트,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글로벌 사이버 보안 업체의 포괄적 포렌식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조사에서 대만 소재 계정의 피해 현황을 새롭게 확인했습니다.
맨디언트 등 제3자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대만을 포함한 어느 지역에서도 고도 민감 정보가 유출된 바 없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유출 정보 범위는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 등 기본적인 연락처 및 주문 정보에 한정되었습니다.
쿠팡 측은 범죄 행위에 사용된 모든 기기를 회수해 분석을 마쳤으며, 전 직원 외의 제삼자에 의한 데이터 열람이나 공유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고객 데이터 악용이나 유통 사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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