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난해 보조금 부정수급 992건 '역대 최다'…668억 규모 적발
뉴스보이
2026.02.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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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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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거나 가족 간 거래 등 77.5%가 특정거래 관리 위반입니다.
정부는 합동현장점검을 확대하고 AI 기반의 차세대 시스템을 재구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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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적발 건수가 992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25일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를 열고, 667억7000만원 규모의 부정수급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대비 약 1.6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부정수급 유형 중 특정거래 관리 위반과 가족 간 거래가 전체의 77.5%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사례가 64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보조사업 기관 임직원이 직계존비속과 부당하게 거래한 사례도 122건에 달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올해도 보조금 부정수급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부처 합동현장점검을 지난해 600건에서 올해 700건으로 확대하고, 특별현장점검은 연 100건 이상 유지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정수급 관리 강화를 위한 '국고보조금 운영관리 지침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강영규 기획처 미래전략기획실장은 부정이 중대한 사안에 대해 제재부가금 부과, 고발, 환수 조치 등 후속 조치를 철저히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2031년 1월 개통을 목표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e나라도움 시스템을 재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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